Posted on 2026. 08. 06.


㈜스킨나인코스메틱, 성북구 푸드뱅크·마켓센터에 생활용품 기부

2년 연속 나눔 실천, 7천만 원 상당 소외계층 위한 따뜻한 후원 이어가

㈜스킨나인코스메틱, 성북구 푸드뱅크·마켓센터에 생활용품 기부

(시사프리신문=김영국 기자) ㈜스킨나인코스메틱(대표 김창규)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7천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 성북구 푸드뱅크(센터장 양금연)는 지난 7월 25일 ㈜스킨나인코스메틱으로부터 생활용품 4,728개(약 7,000만 원 상당)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생활용품은 성북구 푸드뱅크·마켓센터를 통해 독거노인, 결식 우려 아동, 한부모가정 등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스킨나인코스메틱은 지난해에도 7,700만 원 상당의 화장품을 성북구에 기부해 지역 내 20개 동주민센터를 통해 필요한 주민들에게 지원한 바 있다.

올해는 성북구 푸드뱅크·마켓센터에 7천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하며 2년 연속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소형준 성북구의원의 적극적인 제안과 지속적인 협력으로 성사됐다. 지난해 첫 기부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후원이 이어지면서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나눔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스킨나인코스메틱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위생을 잘 관리하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꾸준한 기부를 이어갈 계획”이라며 “아름다움을 만드는 기업을 넘어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금연 성북구 푸드뱅크·마켓센터장은 “모두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2년 연속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스킨나인코스메틱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받은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성북구 푸드뱅크·마켓센터는 성북구로부터 시설 운영을 위탁받아 운영되는 사회복지기관으로, 기업과 개인으로부터 기부받은 식품과 생필품 등을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지원하는 나눔 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편 ㈜스킨나인코스메틱은 고품질 스킨케어와 뷰티 제품을 연구·개발하는 화장품 전문기업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활발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자사 제품을 여러 국가에 수출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스킨나인코스메틱, 성북구 푸드뱅크·마켓센터에 생활용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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