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7. 22.
한민수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출마 선언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전 당대표 모두를 가장 가까이에서 모시고 일했던 최고위원 후보”
“치열하게 경쟁하되, 선거 후 하나로 뭉치려면 통합의 리더십을 가진 최고위원 필요… 내가 적임자”
한민수 국회의원이 지난 7월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8월 17일 열리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한 의원은 “통합과, 개혁과, 승리의 밀알로 쓰임받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 “이재명정부가 성공해야 대한민국이 성공할 수 있다”며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이재명정부의 성공이 한민수의 지상과제다. 경쟁할 때 경쟁하더라도, 오직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위해 뛰겠다”밝혔다.
한 의원은 자신을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전 당대표 모두를 가장 가까이에서 모시고 일했던 최고위원 후보”로 소개하며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전 당 대표가 억강부약 대동세상을 꿈꾸는 정치적 동지라는 것을 가장 잘 아는 최고위원 후보가 바로 저 한민수다”고 말했다.
이어 “전당대회의 과정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되, 선거가 끝나고 하나로 뭉치려면 통합의 리더십을 가진 최고위원이 필요하다. 제가 그 적임자다”라고 강조했다.
한 의원은 통합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당 내부적으로는 민주개혁진영의 통합을 이루고 외부적으로는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노선을 뒷받침하며 당의 외연을 확대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아울러 더불어민주당이 명실상부한 당원주권정당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바일·온라인 당원 소통 플랫폼을 강화하고, 주요 정책과 현안 결정 과정에 당원 투표를 상시화하겠다는 계획도 제시했다.
세대별 목소리를 더 세심하게 듣기 위해 당내 ‘세대통합위원회\'를 신설하고, 주거 문제 해결을 중점 과제로 삼아 당내 ‘주거복지특별위원회\'를 ‘주거환경개선위원회\'로 승격, 상설화해 이재명정부와 함께 실질적인 해법을 찾아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 의원은 “개혁과 민생은 결코 뗄 수 없다”며 “검찰, 언론, 사법개혁은 국민 여러분께서 그만해도 된다 말씀하실 때까지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언제나 국민과 당원 여러분의 뜻에서 정치인 한민수의 나아갈 길을 찾아왔다”며 “통합을 이루어내고, 개혁을 완성하고, 총선 승리와 정권재창출에 기여하는 최고위원이 되겠다. 반드시 통합, 연대, 승리의 밀알이 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