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7. 01.
도봉구새마을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휴일 반납한 중랑천 방역활동
“건강한 도봉 만들기 앞장”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도봉구새마을지회(지회장 황이선)와 도봉구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권오병)는 휴일도 반납한 채 중랑천 일대 방역활동에 나서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감염병 예방을 위한 봉사에 앞장섰다.
도봉구 새마을지회는 최근 유동 인구가 많은 중랑천 산책로 일대에서 집중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에는 황이선 지회장과 권오병 협의회장을 비롯한 새마을 회원들이 참여해 중랑천 산책로와 인근 편의시설, 휴게시설 등을 대상으로 꼼꼼한 소독 작업을 진행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무더운 날씨와 휴일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산책과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리며 방역 활동에 전념했다. 특히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중랑천 구간을 중심으로 방역을 실시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황이선 새마을지회장과 권오병 협의회장은 “휴일임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감염병 예방과 주민 건강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방역활동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도봉구 새마을지회는 평소 환경정화 활동과 방역 봉사, 이웃돕기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를 펼치며 주민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중랑천 방역활동 역시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도봉구 새마을지회는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지속적인 봉사와 방역 활동을 전개하며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