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6. 26.
도봉구시설관리공단, 국가기록관리 성과 인정 행안부 장관표창 수상
문서고 3배 이상 확충 및 데이터 기반 선제적 정보 제공
도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주강)은 지난 6월 9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기록의 날 기념 국가기록관리 유공 포상 전수식’에서 국가기록관리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가기록관리 유공 포상은 기록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기록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 기관을 발굴해 포상하는 제도이다.
공단은 그동안 기록물의 안전하고 체계적인 보존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기록관 문서고를 기존 16평에서 50평 규모로 3배 이상 대폭 확장하였다. 특히 디지털 기록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주민이 원하는 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하는 등 투명 행정을 적극 실천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주강 이사장은 “기록관리는 공단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입증하는 신뢰의 거울”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단이 될 수 있도록 디지털 시대에 부합하는 체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기록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도봉구시설관리공단의 다양한 소식은 공단 홈페이지(www.dobongsiseol.or.kr) 또는 공식 블로그-도봉또보고(blog.naver.com/ddobong9)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