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6. 11.


우리동네키움센터 성북2호점, ‘초록별 탐험대’ 줍깅 활동 진행

우리동네키움센터 성북2호점, ‘초록별 탐험대’ 줍깅 활동 진행

우리동네키움센터 성북2호점 융합형(센터장 윤유정)은 환경 프로그램 ‘초록별 탐험대’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환경보호 실천 활동인 ‘우리 동네 환경정화 줍깅(플로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초록별 탐험대’는 아동들이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직접 체험과 실천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는 성북2호점의 환경 특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은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아동들이 생활권 주변 환경을 살펴보고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아동들은 집게와 쓰레기봉투를 들고 센터 인근 지역을 걸으며 담배꽁초, 플라스틱류, 비닐류, 음료 용기, 선거 홍보용 명함 등 다양한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평소 자주 다니던 익숙한 동네에서 예상보다 많은 양의 쓰레기가 발견되자 놀라움을 표현했으며, 우리 주변의 환경문제를 직접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동들은 적극적으로 쓰레기를 찾고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했으며, 준비한 대형 쓰레기봉투가 가득 찰 만큼 많은 양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활동 중 만난 지역주민과 상가 관계자들로부터 “기특하다”, “수고가 많다”는 격려와 응원을 받으며 환경보호 활동의 의미와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이번 활동은 성북구 석관동 주민센터와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아동들이 환경보호 실천과 자원봉사 활동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되었다. 참여 아동들에게는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한 봉사활동 실적이 인정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수거한 쓰레기를 함께 살펴보며 환경보호를 위한 실천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아동들은 “길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기”, “분리수거 실천하기”, “쓰레기를 발견하면 줍기” 등을 약속하며 환경보호 실천 의지를 다졌다.

윤유정 성북2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장은 “초록별 탐험대는 환경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속에서 직접 실천하며 경험하는 환경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환경의 가치를 스스로 발견하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우리동네키움센터 성북2호점, ‘초록별 탐험대’ 줍깅 활동 진행

우리동네키움센터 성북2호점, ‘초록별 탐험대’ 줍깅 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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