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6. 05.


도봉구시설관리공단, 5월 가정의 달 상생 행보

수영장 무료 개방부터 어버이날 감사 선물까지

▲ 다락원체육공원 어버이날 기념 간식 증정

도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주강)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주민과 상생하고 가족 친화적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관내 주요 체육시설에서 다채로운 특별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과 함께하는 건강한 일상\'을 컨셉으로, 수영장 무료 개방 및 고객 감사 기념행사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구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먼저 도봉동실내스포츠센터는 지난 5월 9일, 구민 가족 80여 명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수영장 무료입장 이벤트’를 진행했다. 특히 기존 운영 시간이 아닌 유휴 시간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운영 효율을 높였으며, 안전요원을 대폭 추가 배치하여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안전하게 행사를 마무리했다.

쌍문종합체육센터 역시 가족 중심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5월 26일부터 30일까지 총 6차시에 걸쳐 ‘가족 동반 무료입장 이벤트’를 운영, 차시별 25명의 가족 이용자들에게 수영장을 무료로 개방하며 지역사회의 건강한 소통 창구 역할을 톡톡히 했다.

또한, 다락원체육공원에서는 어버이날을 기념한 따뜻한 ‘고객 감사 이벤트’가 열렸다. 지난 5월 8일, 배드민턴장·테니스장·축구장 등 시설 이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자체 제작한 간식 선물 200여 개를 증정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준비한 물량이 조기 소진될 만큼 열띤 반응을 얻은 이번 행사는 공단과 고객 간의 신뢰를 쌓고 친절한 이용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주강 이사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구민들이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든든한 상생 파트너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쌍문종합체육센터 수영장 무료입장 이벤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