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5. 20.
유인애 국민의힘 강북구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진실과 정직, 생활밀착형 정치로 주민과 함께하겠다”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국민의힘 유인애 강북구의원 후보(번1·2동, 수유2·3동)가 지난 5월 13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원필 국민의힘 강북갑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서울시의원 후보, 강북구의원 후보들과 지지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먼저 유인애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구의원 3선을 하면서 주민 여러분과 동행해온 지난 11년 동안을 뒤돌아보니 저는 꾀를 부린 적은 없다,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했다고 자부할 수 있다”며 “주민 여러분들의 민원과 소통을 통해 많은 현안 해결과 정책을 발굴해서 여기까지 왔고 다시 한번 주민 여러분과의 생활 밀착형 정치를 하기 위해서 4선에 도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저는 교통환경 주거환경 개선, 노인 복지, 어린이·청년 복지 등을 위해 부지런히 뛰었고 특히 어린이 복지를 위해서 지역아동센터 키즈카페 설치, 경로당 어르신들 일자리 확충을 위해 시니어 클럽 조성과 2개 경로당 조성 등 저의 생활밀착형 정치는 한도 끝도 없다”며 “변화되는 이 시대 속에 정치인이라면 지역 주민의 일꾼의 역할도 시대에 따라 변해야 되지만 가장 변하지 말아야 될 것은 진실과 정직”이라고 강조했다.
유인애 의원은 “교육 환경, 교통 환경, 주거 환경 등에 신경을 쓰며 주민 여러분께 밝힌 약속을 지키는 야무진 구의원으로서 강북구 발전과 주민 여러분들의 생활 편의 증진을 이끌어 가도록 하겠다”며 “4선에 도전하는 유인애는 그동안에 배운 경험과 경륜, 바른 지식으로더 크고 넓고 높게 강북구 생활 정치를 바꾸는 데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유인애 후보는 이번 개소식을 계기로 지역 주민들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며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