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5. 21.


홍국표 서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료

“30년 의정경험과 검증된 경륜으로 도봉구의 숙원사업 해결할 적임자”

홍국표 서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료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홍국표 서울시의원 후보(도봉3, 쌍문1·3동 창2·3동)가 지난 17일 오전 11시, 신창시장 삼익상가 지하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은 별도의 복잡한 공식 식순을 과감히 생략하고, 홍국효 후보가 지지자 및 지역 주민들에게 소박한 음식을 대접하며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는 ‘열린 소통’의 형태로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먼저 홍국표 후보는 “지금까지 쌓아온 30여 년의 의정 경험과 현장 지식을 바탕으로 서울시의회에서 도봉구를 위한 예산 마련에 앞장서 왔다”며 “이제 더 큰 안목과 식견으로 우리 지역의 다양한 숙원사업들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특히, 홍 후보는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고도제한 해제 및 완화 ▲준공업지대 용적률 상향 ▲신창·창동골목시장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양말산업 지원 확대 ▲쌍문역 둘러상점가 디지털 전통시장 육성 ▲창동어르신복지관 신축 ▲초안산 무장애길 맨발걷기길 조성 등을 제시하며, 재선을 하면 ‘문화예술 선두 도봉’, ‘안전하고 평안한 도봉’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자신의 독보적인 의정 성과인 ▲조례안 단독발의 23건(공동발의 332건) ▲본회의 출석률 100%, 상임위 출석률 98% ▲서울시의회 역사상 최다 기록인 5분 자유발언 50회 및 시정질문 17회 등을 강조하며 준비된 후보임을 피력했다.

끝으로 홍국표 서울시의원 후보는 “지방자치 발전의 참일꾼은 여당이든 야당이든 지역을 잘 알고, 살피고, 해결할 수 있는 의정 경험이 많은 사람이어야 한다”며 “30년 동안 검증된 경륜을 바탕으로 도봉구의 힘찬 일꾼이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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