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5. 14.


국민의힘 이종환 서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강북 변화 이끌 3선 시의원 되겠다”

국민의힘 이종환 서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국민의힘 現 서울시의회 부의장인 이종환 서울시의원 후보(강북1, 번1·2동 수유2·3동)가 지난 5월 8일 오후 3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종환 후보를 비롯해 국민의힘 김원필 강북갑 당협위원장, 박진웅 강북을 당협위원장, 서울시의원 및 강북구의원 후보자들과 지지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먼저 이종환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강북구의 변화 없이는 서울의 미래도 없다는 각오로 다시 한번 주민 여러분의 선택을 받고자 3선에 출마했다”며 “서울시의회 부의장으로서 의정 전반을 경험했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체감해 왔다. 정책 경험과 현장 경험을 결합해 강북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후보는 강북구의 주요 현안으로 △노후 주택 문제 △교통 문제 △고령화 문제를 꼽으며, “강북구는 노인 인구 비율이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라며 “어르신이 안전하고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는 고령친화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한 핵심 공약으로는 ▲어르신 맞춤형 돌봄·의료·여가 서비스를 통합한 지역밀착형 복지체계 구축 ▲모아타운·신속통합기획·재개발·재건축을 통한 노후주택 정비 ▲영세 자영업자·소상공인 지원 강화 ▲우이천 문화산책로 확대와 지역 특화 문화행사 활성화 등을 제시했다.

또한, 이종환 후보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재개발·재건축 정책 성과도 강조했다. “신속통합기획과 모아주택 정책을 통해 서울시 주택 공급 목표를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냈다”며 “규제 완화와 현실적인 정책 추진으로 시민 삶의 질을 높여왔다”고 평가했다.

김원필 당협위원장은 “혼자의 힘으로는 어렵기 때문에 강북구민들과 당원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이종환 시의원을 한 번 더 만들어야 강북구가 발전할 수 있다”며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박진웅 당협위원장은 “강북구 서울시의원 선거 4곳 가운데 국민의힘 깃발을 유일하게 지켜낸 인물이다. 서울시의회 부의장까지 역임하면서 강북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에 누구보다 노력해왔다”며 “이미 검증된 후보이고 주민들이 원하는 후보다. 다시 한번 당선돼 강북 발전과 예산 확보에 큰 역할을 해줄 것이다”고 축사했다.

끝으로 이종환 서울시의원 후보는 “강북구의 성장동력은 결국 예산”이라며 “서울시 예산 구조를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강북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국민의힘 이종환 서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국민의힘 이종환 서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국민의힘 이종환 서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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