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5. 07.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 지구의 날 소등 캠페인 진행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 지구의 날 소등 캠페인 진행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연은)은 지난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 직원이 함께하는 소등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절약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일상 속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지구의 날 당일에는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 실천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되었다.

소등 실천 캠페인은 낮 12시 30분부터 12시 40분까지 총 10분간 진행되었으며, 건물 전체(내·외부 포함)의 조명을 일제히 소등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점심시간 동안 사무실 전등과 모니터 전원을 함께 끄는 실천을 병행하며, 에너지 절약의 의미를 더했다.

‘지구의 날’은 1970년 지구의 날로 시작되어 현재 전 세계 190여 개국이 동참하는 대표적인 환경 보호 캠페인이다. 특히 소등 실천은 에너지 절감과 온실가스 배출 저감에 기여하는 대표적인 참여형 활동으로, 10분간의 실천만으로도 의미 있는 환경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아울러, 이번 캠페인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구를 위한 우리의 작은 꺼짐이 만드는 큰 변화’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4월 24일까지 이어진다.

직원들은 점심시간 동안 개인 자리의 전기 사용을 최소화하고, 사용하지 않는 전자기기의 전원을 차단하는 등 자율적인 실천을 지속할 예정이다.

이러한 참여 과정은 사진 기록 등을 통해 공유되며, 조직 내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은 2022년부터 현재까지 ESG 실천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저탄소 식생활의 날, 노플라스틱 캠페인, 지구생명살리샵 운영, ESG 추진위원회 구성, SDGs 설정, 전 직원 대상 ESG 교육 및 워크숍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조직 내 실천 기반을 마련해왔다.

또한 기관 내·외부 환경 조성 등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활동을 중심으로 ESG 가치의 내재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번 소등 캠페인 또한 이러한 ESG 실천경영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 김연은 관장은 “짧은 시간이지만 전 직원이 함께 뜻을 모아 환경 보호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다양한 실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친환경 캠페인을 확대하고, ESG 가치 실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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