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5. 07.
도봉구 공영주차장 묵은 때 싹! 쾌적한 주차환경 조성
5주간 고압 세척기 동원해 바닥부터 벽면까지... ‘위생+안전’ 두 마리 토끼 잡는다
도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주강)은 따뜻한 봄을 맞아 관내 공영주차장의 청결 유지와 이용객 편의 향상을 위해 대대적인 봄맞이 물청소 및 환경미화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미화는 3월 25일부터 4월 30일까지 약 5주간 진행되었다. 공단은 고압 세척기와 전문 청소 도구를 활용해 주차장 바닥 및 계단의 묵은 때를 벗겨내는 ‘바닥 워싱’ 작업을 실시하며, 내부 벽면부 전반에 걸친 청소도 병행하였다.
특히 겨울철 동안 쌓인 미세먼지와 각종 오염물질을 고압의 물로 세척함으로써, 이용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위생적이고 쾌적한 주차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공단은 이번 대청소를 통해 시설 노후화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설물의 수명을 연장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주기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도봉구 공영주차장의 품질 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갈 방침이다.
김주강 이사장은 “공영주차장 물청소를 통해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하여 구민들의 이용 만족도를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시설 관리로 도봉구민과 방문객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주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