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5. 06.
이경숙 서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창동 발전 멈추지 않겠다”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국민의힘 이경숙 서울시의원 후보(現 서울시의원, 국민의힘 도봉1)는 지난 5월 2일 도봉구 창동역 인근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 내빈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먼저 이경숙 후보는 “창1·4·5동 주민을 위해 더 큰 책임감으로 다시 뛰겠다”며 지난 4년간의 주요 성과로 창동민자역사 준공, GTX-C 노선 추진, 우이~방학 연장선 추진, 창동역 2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녹천 방음벽 조성, 공항버스 노선 확충 등을 꼽았다.
또한 씨드큐브 창동,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서울사진미술관 등 지역 미래 기반시설 조성과 서울 아레나 중심의 K-엔터타운 사업도 주요 성과로 제시했다.
이 후보는 앞으로의 과제로 GTX-C 노선 조기 착공, KTX·SRT 창동역 정차 추진, 지하철 1호선·4호선 지하화, 재건축·재개발 활성화 등을 제시하며 “창동을 교통과 문화, 미래산업이 어우러진 서울 동북권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치는 말보다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도봉의 미래 발전을 위해 끝까지 책임 있게 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이 후보의 승리를 기원하며 세를 과시했다. 끝으로 이경숙 후보는 ‘생활정치를 실현해온 준비된 일꾼’임을 내세우며 지역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