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5. 06.
노윤상 국민의힘 강북구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료’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국민의힘 강북구의원 다선거구(삼양동·송천동·삼각산동)에 출마한 노윤상 후보(현 강북구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가 지난 4월 2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마치고 본격적인 재선 도전에 나섰다.
이번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노 후보의 승리를 기원하며 세를 과시했다. 노 후보는 이 자리에서 ‘준비된 일꾼’임을 내세우며 지역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먼저 노윤상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역과의 깊은 인연’을 강조했다. 17세에 강북구에 정착해 50여 년간 가정을 꾸리고 3대가 함께 살아온 점을 언급하며 스스로를 ‘진짜 강북 사람’이라 정의했다.
특히 “최근 첫째 손자까지 유권자가 되며 우리 가족의 삶이 완전히 뿌리내린 이곳은 단순한 지역구가 아닌 인생 그 자체”라며 진정성을 호소했다.
▲ 4년 의정 성과 바탕으로 ‘생활정치’ 실현 약속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생활정치’로 요약한 노 후보는 △어린이 안전 환경 조성 △청년 미래 기반 마련 △어르신 복지 인프라 확충 등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노 의원은 “행정의 작은 차이가 주민의 삶을 바꾼다는 신념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아왔다”며 “구의원은 연습하는 자리가 아니라 주민의 삶이라는 무거운 짐을 지는 엄중한 자리”라고 강조하며 정치 신예들과의 차별성을 부각했다.
▲ 지역 숙원사업 완수 및 지방선거 승리 견인
노윤상 후보는 향후 핵심 공약으로 지역 내 진행 중인 19곳의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약속했다. “갈등이 아닌 균형, 분열이 아닌 상생의 정치를 통해 풍요로운 동네를 만들겠다”는 다짐도 덧붙였다.
한편, 노윤상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삼양·송천·삼각산동의 발전을 공고히 하고, 국민의힘이 강북구에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기폭제가 되겠다”며 “2-나 노윤상의 승리를 시작으로 구청장, 서울시장 선거까지 압도적인 승리로 이어지도록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