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4. 22.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도봉구협의회, 국립4·19민주묘지 참배
“민주주의 정신 계승 다짐”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도봉구협의회(회장 오연중)는 지난 4월 16일 오전 11시 30분, 강북구에 위치한 국립4·19민주묘지에서 단체 참배를 진행했다.
이번 참배에는 오연중 회장, 김위헌 수석부회장, 염옥선 제1지회장, 고영선 제2지회장, 이호석·손혜영 도봉구의원을 비롯한 임원진과 자문위원들이 참석해 4·19 혁명 희생 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민주주의 수호와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도봉구협의회는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쟁취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4·19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자 이날 자리를 마련했으며, 사월학생혁명기념탑 참배단에 헌화와 분향, 묵념을 통해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오연중 회장은 “4·19 혁명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초석을 다진 역사적 사건으로, 오늘의 자유와 권리는 수많은 희생 위에 세워졌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서 이러한 정신을 계승하고,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도봉구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민주적 가치 확산과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