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3. 11.


창동문화체육센터, 사물함 전면 교체 및 샤워실 리모델링

한 달간의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장... 사물함 교체부터 바닥재·조명까지 시설 개선

▲ 도봉구시설관리공단 창동문화체육센터가 노후 시설 개선 공사를 통해 전면 교체한 신규 사물함의 모습

도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기수) 창동문화체육센터는 구민의 안전한 시설 이용과 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2월 한 달간 추진한 ‘사물함 전면 교체 및 시설 리모델링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노후화된 사물함을 전격 교체하여 이용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수납 편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위생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수영장, 헬스장 탈의실 데코타일 바닥을 교체하고 1층 헬스장 샤워실의 타일 공사, 방수 처리, 천장재 및 조명 교체 등을 일괄 진행해 쾌적함을 더했다.

김기수 이사장은 “이번 시설 개선으로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속적인 시설 개선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 도봉구시설관리공단 창동문화체육센터가 노후 시설 개선 공사를 통해 전면 교체한 신규 사물함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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