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2. 19.


서울시의회 이은림 의원, 도봉 교육예산 1,084억 확보

“말보다 결과로 증명”

서울시의회 이은림 의원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도봉구 관내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쳐온 서울시의회 이은림 의원(국민의힘 도봉4)이 2022년부터~2026년까지 총 1,084억 원 규모의 학교 교육예산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이은림 시의원은 “직접 초등학생과 중학생 자녀를 키우며 도봉의 교육 현장을 누구보다 가까이서 지켜봤다”며 “부족한 부분을 하나씩 개선하겠다는 마음으로 예산 확보에 힘써왔다”고 밝혔다.

이어 이 시의원에 따르면, 연도별로 ▲2022년 추경 189억 원 ▲2023년 253억 원 ▲2024년 292억 원 ▲2025년 130억 원 ▲2026년 187억 원이 각각 반영됐다.

또한 2022년에는 창동중 냉·난방 개선과 창도초 어린이놀이시설 개선 사업이 추진됐으며, 2023년에는 도봉고 노후 승강기 교체, 오봉초 친환경 운동장 조성, 도봉중·창동중·방학초·중 전자칠판 설치, 방학초 도서관 환경 개선 등이 이뤄졌다.

2024년에는 도봉고 환경개선 공사와 도봉초 그린스마트 스쿨 사업을 비롯해 북서울중 화장실 개선, 방학중 CCTV 설치 지원 등 안전과 학습환경을 아우르는 사업이 진행됐다.

2025년에는 방학초·중 운동장 잔디 교체 및 조성, 문화고 교사동 균열 보수, 스마트건강관리 교실 구축 등이 추진됐고, 2026년에는 누원고 급식실 환기 개선, 북서울중 급식실 냉난방 개선, 방학중 외벽·옥상 방수공사, 도봉중 학생체력증진시설 개선 사업 등이 반영됐다.

이은림 서울시의원은 “친환경 운동장, 노후 화장실 개선, 도서관 재정비 등 모든 변화의 출발은 학부모들의 관심과 제안이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하는 것이 시의원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말이 아닌 결과로 평가받는 생활밀착형 시의원으로서 도봉 아이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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