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2. 12.


성북구도시관리공단, 폭설 대비 이사장 현장 지휘 속 선제 대응

성북구도시관리공단, 폭설 대비 이사장 현장 지휘 속 선제 대응

성북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박근종)은 지난 2월 1일 서울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재난 대응 체계를 즉시 가동하고 폭설 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에 섰다고 밝혔다.

공단은 평상시부터 재난 상황에 대비해 재난대응 종합상황실을 상시 구축하고 단계별 대응 매뉴얼과 사업장별 역할 체계를 마련하는 등 체계적인 재난 대응 시스템을 운영해 왔다.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대설주의보 발효와 동시에 재난대응 1단계 비상근무를 발령하고 종합상황실을 가동했다.

각 센터장은 책임 체계를 바탕으로 현장 대응에 돌입했으며, 종합체육팀은 제설 특별근무조를 편성하는 등 상황 악화에 대비한 선제 조치를 시행했다.

특히 기후에 취약한 북악골프연습장에서는 전 직원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하고 영업을 중단한 뒤 제설 작업과 시설물 안전 확보에 집중했다.

이에 박근종 이사장은 폭설 상황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북악골프연습장 현장으로 이동해 대응 상황을 지휘했으며 심야 시간까지 현장을 지키며 제설 작업과 시설 안전 상태를 면밀히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대응을 이어갔다.

이에 박근종 이사장은 “공단은 재난 대응 체계를 상시 운영하며 어떠한 재난 상황에서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준비된 조직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폭설과 같은 자연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빈틈없는 대응을 통해 구민의 안전을최 우선으로 지키고 공공시설 이용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성북구도시관리공단은 앞으로도 재난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기상 상황에 따른 단계별 대응과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를 통해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성북구도시관리공단, 폭설 대비 이사장 현장 지휘 속 선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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