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1. 28.
창동문화체육센터, 2월 한 달간 대대적 시설 보수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로 노후 사물함 및 바닥재 전면 교체
도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기수) 창동문화체육센터는 구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한 시설 이용을 위해 오는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사물함 전면 교체 및 시설 보수 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이용객의 안전 확보와 편의성 향상을 위해 서울시로부터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을 투입해 추진된다.
공단은 노후화된 수납장 전체를 교체하고, 탈의실의 낡은 데코타일 바닥을 새로 정비하여 시설의 미관 개선은 물론 미끄럼 등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공사 기간 중 1층 헬스장 샤워실을 대상으로 리모델링을 병행한다. 타일 교체와 방수 공사를 비롯해 천장재 및 조명을 전면 교체하여 이용객들이 더욱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안전성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
김기수 이사장은 “이번 공사를 통해 구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사 기간 중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꼼꼼하게 공사를 진행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동문화체육센터는 공사 진행 상황에 따른 시설 이용 가능 여부와 프로그램 운영 변경 사항을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사전 안내하여 이용 고객의 혼선을 최소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