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1. 07.
구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책임 있는 의정 활동
시사프리신문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강북구의회 의장 김명희입니다.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띠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 그리고 평안이 충만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2025년은 우리 사회가 격동의 시간을 견뎌내며 새로운 질서를 확립한 뜻깊은 한 해였습니다. 국가적으로는 비상계엄 해제와 함께 민주적 헌정 질서가 굳건히 회복되었고, 한미무역협상 또한 우리 국익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원만히 타결되었습니다.
아울러 세계 속에서 높아진 K-컬처의 위상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다시 한번 드높였습니다.
이러한 국가적 위기 극복과 긍정적인 변화는 2026년을 맞이하는 우리 강북구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병오년은 새로운 도약과 힘찬 추진력을 상징하는 해입니다.
강북구의회는 변화와 혁신을 향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더 낮은 자세로 구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더 넓은 관점에서 지역의 미래를 바라보며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시사프리신문이 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으로서, 공정하고 따뜻한 보도로 구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강북구의 희망과 비전을 밝히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새해에도 시사프리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리며, 2026년 한 해도 독자 여러분의 삶에 풍요와 기쁨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