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4. 08. 01.


성북구,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35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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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장애인의 평생교육 접근성을 강화하여 평생교육 참여 기회 확대와 활발히 사회 참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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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대상은 19세 이상 성북구 등록 장애인 200명으로 1인당 연 35만원 상당을 바우처 형식으로 지원한다. 평생교육이용권은 평생교육 바우처 누리집(https://www.lllcard.kr)에 등록된 평생교육기관이 운영중인 다양한 자기 계발‧취미 강좌를 지역에 관계없이 온‧오프라인에서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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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보조금24 누리집(www.gow.kr)에서 ‘성북구 장애인 평생학습이용권’을 검색해 온라인(모바일 앱 가능)으로 8월 1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중증장애 등으로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구비서류를 갖춰 성북구평생학습관이나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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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을 우선 지원 대상자로 선정하고 잔여분은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다만 올해 평생교육이용권(바우처) 수혜자, 국가장학금 수혜자는 중복수혜를 방지하기 위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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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 결과는 개별 통지되며, 선정된 이용권 신청자는 가까운 농협에서 ‘평생교육 희망카드(NH농협)’를 발급받은 후 11월 30일까지 바우처를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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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평생교육이용권 상담콜센터(1688-0420) 또는 성북구평생학습관(02-2241-242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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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을 통해서 장애인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 체계를 구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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