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3. 06. 22.


“담배연기 싫어요~ 냄새 이제 그만!!”

‘주택관리공단 LH번동3단지아파트 금연 캠페인&현판식’

주택관리공단 번동3단지 LH주거행복지원센터는 지난 3월 단지내 금연추진위원회을 구성하고 단지내 금연을 촉진하고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기위한 행사로 지난 5월 25일 금연가두행진에 이어 지난 8일 금연아파트 현판식을 가졌다.

이번 캠페인은 금연을 촉구하고자 단지내에서 금연추진위원회 위원들과 입주자 및 단지내 번동초등학교내 병설유치원 아이들과 함께한 금연문화조성 행진으로 금연을 장려하는 환경조성을 만들고자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실천했으며, 이에 어린아이들은 “우리는 담배 없는 아파트를 꿈꿉니다”, “담배연기 싫어요”라는 현수막 단어를 크게 외치며 가두행진 이어갔다.

지난 8일은 새로 증축된 309동 행복주택에 고령자,신혼부부 청년들이 268세대가 신규입주한 동에 흡연을 감소하고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증진시키고자 309동입구에 금연아파트 현판을 설치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강북구의회 최치효 의장을 비롯하여, 천태석 번3동장, 번동3단지 채경석 관리소장, 김현란 주거복지사, 주거복지팀장 등 금연추진위원회 입주자들이 모여 현판식 행사를 가졌다, 또 최치효 의장과 이날 참여한 위원들 모두가 놀이터와 쉼터를 돌며 노면스티커 등을 부착했다.

번동3단지 채경석 관리소장은 “금연문화조성 가두행진은 금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흡연의 유해성과 금연의 이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금연의 필요성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금연을 고려하는 입주자들에게 동기를 부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단지내 현수막, 입간판, 팻말, 포스터, 노면스티커 등 금연환경조성 물품을 설치해 주민들에게 금연의 중요성을 상기시키고 흡연으로 인해 발생하는 공공주택의 부작용과 건강문제 예방과 아파트 내부의 환경을 개선하여 안전한 공동체를 형성 등 이날 현판식을 통해 아파트 외부인들에게도 금연에 대한 메시지 전달,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도 함께 기대하고 있다.

끝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금연활동을 통해 사회적으로 금연을 장려하고 입주민들의 금연인식을 높이는 지속적으로 노력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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