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2. 12. 07.


강북의 명아락(明我樂)을 아시나요?

‘삼각산 국악페스티벌 개최’ “커튼콜~~ 쏟아져~~”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우리의 소리와 가락을 마음에 담아 꽃을 피워간다’ 과거 농경사회에서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면 어디서든 풍물패의 신명나는 소리와 흥겨운 춤판, 풍물패의 소리가 있었다. 이러한 소리가 강북구 꿈의숲아트센터 퍼포먼스 홀에서 지난달 6일과 22일, ‘삼각산 국악페스티벌’이 펼쳐져 눈길을 끌고 있다.

(사)명아락(이사장 안시환, 후원회장 권두열)은 강북구 노해로 49(수유동, 세일빌딩)B1호에 위치하고 있으며, 한민족적인 문화인 우리 전통음악의 발전을 이끌고 구심점이 될 수 있는 강북의 심명을 마음에 담아 함께 나누고, 소리 풍물과 전통춤 등 생활문화 활동과 감상하는 등 시기별로 문화나눔을 위해 정기공연과 기획공연, 상설공연 등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펼침으로서 다채로운 공연 등을 확대하여 우리 모두 행복할 수 있는 문화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번 명아락의 #국악페스티벌 은 ‘연기와 노을과 햇빛이라는 뜻으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전통예술로표현한 작품’인 연하일휘로 ▲1장 인수봉(소리 창작무용) ▲2장 만경대(사자놀이 검무) ▲3장 백운대(모듬북 판굿)을 선보였다.

특히 모든 페스티벌이 끝나자 관객들은 많은 찬사의 환성 및 박수를 계속 보내며 커튼콜을 외치며 다음에 열리는 명아락 국악페스티벌을 기다리게 만들었다.

안시환 이사장은 “앞으로 시기별로 문화나눔을 위해 진행되는 정기공연과 기획공연·상설공연 등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펼침으로 다채로운 공연등을 확대하여 우리 모두 행복할 수 있는 문화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며 “명아락은 우리의 소리와 가락을 마음에 담아 꽃피워 간다. 여러 놀이 가운데 가장 한민족적인 문화인 우리 전통음악의 발전을 이끄는데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전통음악을 보급하고 확대해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선도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명아락은 ‘문화체육관광부 및 문화재청 소관 비영리법인의 설립 및 감독에 관한 규칙’ 제4조의 규정에 따라 설립된 법인으로서 전통문화를 전승·보존하고, 아동·청소년부터 성인·노인에 이른 다양한 연령층과 사회적 소외 계층들에게 전통문화시연 및 강습을 통해 교육과 문화 나눔을 확산시키는 것을 목적을 두고 설립된 비영리 단체이다.

#명아락과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 02)907-7979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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