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2. 10. 27.
한국마사회 강북지사-번동3단지종합사회복지관
“행복한 강북구 마을 만들기”프로그램 진행

번동3단지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진옥)에서는 한국마사회 강북지사의 기부금 지원을 통해 “행복한 강북구 마을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행복한 강북구 마을 만들기” 프로그램은 노인세대의 고립감 및 우울감 해소를 통한 사회적 역할 향상과 세대 차이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해소하는 것을 목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1·3세대가 함께하는 교류활동으로 ▲가치교육(선배시민교육) ▲재능발견활동(어르신의 강점과 재능을 발견하고 강화할 수 있는 활동) ▲재능실현활동(재능발견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현하는 활동) ▲지역사회나눔(만든 작품을 지역주민들에게 나눔 하는 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노인들과 지역주민(청소년, 대학생)들이 양말목을 활용해 방석, 티코스터 등을 만드는 공예활동과 개운죽 화분 만들기, 석고방향제 만들기, 신체 활동, 경기도 양평 수미마을 가을 나들이 등을 함께하였으며, 이는 다양한 세대의 참여자들의 교류를 통해 세대 간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노인의 강점 및 재능 발견을 통해 주체성 향상 및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
앞으로도 본 복지관은 세대 간 교류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노인 세대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자 하며, 마을주민과 함께하는 사람중심 복지마을을 만드는데 주력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