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2. 10. 20.


강북구 ‘주민들의 열린공간 이음터’ 개소식 개최

주민과 주민이 연결되어 함께하는 공간 조성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구세군강북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희범)은 지난 6일 ‘주민들의 열린공간 이음터’(강북구 삼양로38가길 17, 스마트빌 1층)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 개소식에는 이용균 서울시의원, 송천동주민자치회장, 송천동지역보장협의체 관계자총무, 유관기관 관계자 및 지역주민 60여명 등이 참석하여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주민들의 열린공간 이음터는 한국토지주택공사 LH서울지역본부와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의 협약으로 지역 내 임대상가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운영하게 되었다. 공간의 이름은 지난 3월, 주민 대상 이름 공모전을 진행하여 ‘이음터’로 선정했다.


특히, 이음터에서는 주민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휴식 등을 즐길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어 개소식은 주민들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축하영상, 환영사, 축사, 컷팅식이 진행되었으며 기념식 이후, 미니케이크 만들기와 커피드립백 만들기, 희망트리 축하메시지 작성을 통해 주민들과 화합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다.


박희범 관장은 “지역주민들과 조금 더 가까이에서 만나고자 이음터를 마련하였다. 개소식에 참여해주신 지역주민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이음터라는 공간을 매개로 주민과 활발히 소통하고 공감하며 지역주민의 행복을 위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용균 시의원은 “이음터에서 주민들이 더 행복하고 즐거웠으면 좋겠다. 앞으로 이음터가 지역주민들의 편안한 놀이터가 되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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