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2. 08. 03.


강북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 ‘여름캠프대회’ 성황리 개최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강북구장애인연합회(회장 이석호)는 지난달 27일부터~29일까지 강원도 옥계해수욕장부근 영화마을에서 장애인회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박 3일 여름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장애인 여름캠프는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진행되지 못했으나 이석호 장애인연합회장의 취임 후 첫 수련회로 성황리에 마쳤다. 이어 수련회 기간 중 강북구장애인들은 무더운 서울을 떠나 강원도에서 피서를 하면서 정동진까지 해안도로 관광버스투어를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졌고 둘째 날 실시된 노래자랑에서는 평소 익힌 노래솜씨를 뽐냈다.


이날 이석호 회장 등 장애인단체 초면합회 집행부는 여름캠프를 위해 전기밥솥과 전자렌지, 선풍기, 운동기구 등 100여점의 상품을 다양하게 준비하여 노래자랑과 경품권 추첨을 통해 회원들에게 나눠줬다. 


특히, 여름캠프에서는 강북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 후원회장인 김의경씨가 지방선거 낙선에도 불구하고 현지에 합류하여 노래자랑 사회진행등 물심양면의 후원을 아끼지 않아 장애인회원들로부터 감사의 박수를 받았다.


이석호 회장은 수련회 종료식 인사말을 통해 “임기 첫 수련회가 성공적으로 실시된 데는 이순희 구청장과 강북구 출신 서울시의원, 강북구의원들의 성원 덕분이다”며 “강북구가 장애인이 살기좋은 동네가 되도록 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더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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