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9. 01. 04.


장위1동, 주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작은 친절의 실천

(시사프리신문=김면수 기자)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장위1동 주민센터(동장 이주남)는 2019년 기해년을 맞이해 주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작은 친절 생활화 운동의 일환으로 동방 장위골 동행 쉼터에 작은 전구장식과 장위1동 주민센터 청사에 주민의 마음을 위로해 주는 문구의 대형 현수막을 게첨했다. 

장위1동 주민센터에서는 직원회의시 토론을 통해 동방장위골 동행 쉼터에 작은 전구 장식과 주민센터 청사 벽면에 주민들을 위로하는 문구의 대형 현수막을 걸어 경제가 어려워져 생활에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는 작은 친절을 실천 하자는 의견을 채택하고 실행에 옮긴 것이다.

동방 장위골 동행 쉼터에는 저녁이면 작은 전구 장식 점등으로 아름다운 불빛을 보이고 주민센터 청사에는 “주민 여러분 한 해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2019년 기해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문구의 대형현수막을 동청사에 걸어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작은 친절을 실천하고 있다.

통장협의회 이현숙 통장은“경제가 어려워 생활에 지친 주민들을 위하여 동방 장위골 동행 쉼터에는 저녁이면 작은 전구 장식 점등으로 아름다운 불빛과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문구의 대형현수막 동청사 벽면에 게첨으로 직원들의 작은 친절에 힘이 난다“며 주민 모두가 행복한 2018년 한해 마무리가 되었으면 한다“며 미소를 지었다.

장위1동 주민센터 직원들의 작은 친절 생활화 실천으로 주민들과 직원이 서로 소통하는 아름다운 모습과 미소가 장위골에 퍼져 행복한 마을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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