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12. 12.


성북구도시관리공단-안전보건공단

합동 “불조심 강조의 달  화재예방” 캠페인

(시사프리신문=김면수 기자)   성북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권혁소)은 지난달 23일 개운산스포츠센터에서 안전보건공단(서울북부지사)과 합동으로 “불조심 강조의 달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겨울철 유류, 전열기 및 난방기기 등의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예방을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화재예방 동참과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많은 사람이 왕래하는 스포츠센터 출입구에서 프로그램 개강시간에 맞춰 물티슈와 핫팩을 나눠 주는 형식으로 성북구도시관리공단과 안전보건공단 직원이 함께 주민을 대상으로 홍보를 했다. 

2017년 서울시 화재발생 현황은 총5,978건으로 150억 원의 재산피해가 있었으며, 장소별로는 주택에서 2,536(42%)건, 원인별로는 부주의에 따른 화재가 3,555 (60%)건으로 가장 많았다. 부주의에 따른 화재로는 ▲음실물 조리중 1,351건(1위) ▲담배꽁초 1,189건(2위) ▲화원방치 295건(3위)으로 화재예방을 위하여는 주민의 화재에 대한 관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성북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권혁소)은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겨울철에는 우리공단 뿐만 아니라 전국민이 화재예방에 대한 관심과 실천으로 한건의 화재도 발생하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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