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12. 12.


성북경찰서, 유러피언 크리스마스마켓 행사 교통안전 홍보

성북경찰서(서장 장우성)에서는 지난 8∼9일 한성대입구역 분수마루에서 개최된 유러피언 크리스마스마켓 행사장에 방문하여 개정된 도로교통법 홍보에 나섰다.

지난 9월 28일 개정된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과 자전거 음주운전 단속이 2개월간의 홍보?계도기간을 마치고 12월 1일부터 집중단속이 시작됐다.

전 좌석 안전벨트 위반 시에는 운전자에게 과태료 3만 원이 부과되며 13세미만이 승차할 경우에는 6만 원이 부과된다. 

성북경찰서 교통과에서는 이날 행사장에서 13개국 외국인 등 지역주민들에게 개정된 도로교통법을 홍보하며 교통안전퀴즈를 통해 교통안전용품(자전거 후미등) 100여 개를 배부했다.

경찰관계자는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에 대한 인식이 하루빨리 정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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