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11. 22.


성북경찰서,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태워주기 편의제공

서울성북경찰서(서장 장우성)에서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5일 수험생들의 편의제공을 위해 수험생 빈차 태워주기 장소 3개소(길음역, 성신여대역, 한성대입구역)를 운영했다.

관내 시험장 6개교를 찾아오는 수험생들을 위해 경찰, 구청, 모범운전자 등 36명의 경력과 경찰오토바이 등 장비 21대를 배치했다. 

이날 오전 7시 30분경 길음역 5번 출구에서 출근길 차량 유동량이 많아 입실시간을 맞추지 못할 것 같아 불안해하는 수험생을 서울사대부고 시험장까지 안전하게 이동시키는 등 경찰차량 시험장 수송 15건, 모범운전자 등 9건 총 24건을 지원했다.

성북서 교통과에서는 수험생 수송편의 제공 장소에서 만점기원 응원메시지가 담긴 홍보용품(핫팩)을 배부하여 수험생에게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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