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11. 07.


성북소방서, 여성안전리더 강의 경연 대회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성북소방서는 지난 1일 오후 14시 서울 보라매체험관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제8회 여성안전리더 강의 경연 대회에 소방서 대표로 참가한 정진영 의용소방대원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여성안전리더 강의 경연 대회는 이웃과 직장 동료에게 생활안전을 전하는 여성안전리더의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자신의 안전교육 강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 발표 주제는 재난취약계층(장애인, 어르신, 여성) 화재 안전, 생활 안전, 응급처치 등의 안전교육으로 의용소방대, 시민안전파수꾼, 소방서 소속의 안전리더 중 서울 각 소방서의 대표로 선발된 여성안전리더가 참가했으며 사전 동영상 심사를 거쳐 최종 12명의 참가자가 본선을 치렀다.

한편 2년 연속 여성안전리더 강의 경연 대회 지휘봉을 맡은 박명희 소방관은 지난 제7회 여성안전리더 강의 경연 대회 출전 송행희 의소대원과 제8회 정진영 의소대원의 ‘최우수상’ 수상과 함께 2년 연속 최우수상의 영광을 거머쥐었다.

박명희 소방관은 “앞으로 더 많은 전문 파수꾼 여성안전리더를 육성해 각종 재난 등에서 천만 서울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2년 연속 최우수상의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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