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11. 07.
장위1동복지협의체 이순자 위원장
성북구민대상상자 중 미풍양속부문에 대상 수상
지난달 30일 장위1동복지협의체 이순자 위원장이 성북구민대상상자 중 미풍양속부문에 대상을 수상했다.
이순자 위원장은 장위1동뿐만 아니라 성북구에서 이미 구정과 지역사회발전을 위하여 애쓰는 숨은 일꾼으로 정평이 난 인물이다.
마을 통장활동을 하다 본격적으로 2007년 7월 13일에 장위1동 주민자치위원으로 위촉되면서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도하는 도농교류 자매결연사업, 자치회관프로그램 운영 및 방학특강, 체육대회 및 동 대보름 행사 등 주민자치활동을 시작으로, 주민자치위원회 여성부위원장 및 복지협의체 위원으로서 아름다운이웃 사업부장, 감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홀몸어르신 식사대접, 마음돌보미, 100세 동네어르신 설 세배드리기 등 이웃 나눔 연계사업에 적극적 참여와 지역발전 및 마을공동체형성에 기여하고 어려운 청소년 장학금 전달, 경로효친사상 실천 등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지역복지를 위하여 선행봉사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했다.
2018년엔 현재 장위1동복지협의체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에도 지역발전과 이웃을 돌보는 일은 쉬지 않고 더욱 활발하게 진행중이다. 최근엔 복지기금마련을 위한 “제6회 사랑모아 기쁨나눔 바자회”행사를 성황리 마치고 바자회 수익금으로 장위1동 저소득가구와 독거노인들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준비에 들어갔다고 한다.
이순자 복지협의체위원장은 76세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나눔과 봉상활동에는 남녀노소가 따로 없고 모든게 마음에 달렸다”고 하며 오늘도 대문 밖을 나서고 있다.
장위1동 주민센터(이주남 동장)는 앞으로도 이순자 복지협의체위원장과 같이 고민하고 연구하여 주민과 더 많이 소통하고 공유하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