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10. 10.
성북구, 아리랑시네센터 등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실시
지속적인 점검으로 위험요소 사전차단, 취약계층 위한 대피요령 등 지속적으로 교육할 것
지난 4일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제271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관내 다중이용시설 20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안전점검의 날이란 안전문화운동의 일환으로 1996년 4월 4일부터 행정시책으로 실시해 오고 있으며, 2004년부터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법적 행사로 매월 4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지정·운영되고 있다.
이날 성북구는 손정수 부구청장을 점검반장으로 하여 아리랑시네센터 및 아리랑정보도서관을 포함한 다중이용시설 20개소를 방문해 시설·소방·전기·가스 등 4개 분야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손 부구청장은 비상구의 원활한 개폐, 대피동선 등을 직접 확인하고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시설물 노후화에 따른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예산 지원 방안 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지시하면서 “장애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에서는 대피요령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달라.”이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성북구는 많은 구민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