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8. 16.


성북구 장위1동, 폭염대비 내집 앞 물 뿌리기 홍보 나서

(시사프리신문=김영국 기자)    장위1동(동장 이주남)주민자치센터에서는 지난 8월 13일부터 계속되는 폭염을 줄이기 위해 내집 앞에 물 뿌리기 홍보에 나섰다. 내 집앞과 내 점포 앞 도로에 하루 2~3회 물 뿌리기 사업을 실시하면 체감 온도가 2~3도 낮아진다고 보고 주민들에게 홍보에 나섰다. 이주남동장은 이 사업을 “폭염이 누그러지는 8월말까지 지속적으로 시행하도록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일영 성북구의원, 진선아 성북구의원, 이창우 장위1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이주남 장위1동장과 직원 등 주민 30여명이 모여 물 뿌리기 사업을 출발을 알렸다.  이 사업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조금이나마 더위를 식힐 계획으로 시작된 사업이다. 기념촬영 후 김일영, 진선아 구의원을 비롯해 행사에 참석한 30여명은 주변 상가를 돌며 유인물을 나눠주고 주민들이 행사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폭염 시 국민행동요령은 다음과 같다. 폭염은 일반적으로 최고기온이 섭씨 33도 이상을 폭염이라고 한다. 국내에서는 섭씨 33도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되면 주의보를 발령하고 2일 이상 지속될 때는 경보를 발령 한다.

 

일반가정에서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외출할 경우에는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모자와 수분 보충을 위해서 물병을 휴대하면 된다. 직장에서는  야외 행사 및 햇빛에 노출이 심한 스포츠 경기나 외부행사를 줄이는 것이 좋다. 낮 시간에는 잠깐이라도 휴식을 취해 건강관리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한 학생들은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식중독 사고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또한 가장 무더운 시간에는 쉼터로 이동해 더위를 피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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