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7. 06.


성북소방서, 화재피해복구 재활센터 운영

성북소방서(서장 민춘기)에서는 지난달 28일 오전 관내 성북동 소재 윤 모(여, 87세) 씨의 주택을 방문해 화재 피해 복구 지원 활동을 했다.

윤 씨 주택은 지난달 22일 오후 2시 39분경에 불이 나 천장과 TV, 침대, 가재도구 등이 소실되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날 현장에는 거주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성북소방서, 성북동 주민센터, 의용소방대 등과 함께 피해 복구 재활 지원단을 구성, 화재 잔존물 반출과 주택 내부를 정리하는 데 힘을 모았다.

민춘기 소방서장은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작지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화재 피해 주민에 대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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