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7. 05.
성북구 장위동, 고독 Down! 同幸 Up! 고독사 예방사업
“우리동네 이웃살피미”

(시사프리신문=김면수 기자) 성북구 장위1동 주민센터에서는 성북구 고독사 예방 종합 대책의 일환으로 시행되는“우리동네 이웃살피미”활동을 성북구 20개동 중 처음으로 실시한다. “우리동네 이웃살피미”는 9명의 통장님으로 구성이 됐으며, 지역사회에 밝은 통장님들이 우리지역에 고독사 위험이 높은 1인가구를 발굴하고, 공공과 주민이 함께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노력을 할 예정이다.
우선 지난달 26일 “우리동네 이웃살피미”1차 워크숍(강사:김갑록-서울역 쪽방 상담소 소장)을 실시해 고독사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 총 3차례의 워크숍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그에 알맞은 지원 방법을 고민하고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