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6. 27.


삼선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들이 함께하는 로드(Road)한마당
주민들이 만든 다양한 물품 판매로 주민들의 호평을 받아

성북구(구청장 김영배) 삼선동 주민센터(동장 안귀성)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병호)와 주민들이 함께하는 로드(Road)한마당 행사가 23일 분수마루에서 열렸다.

삼선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주민들의 행정참여의 기회 제공 및 주민들의 재능을 개발 할 수 있는 기회 마련을 위해 삼선동에 거주하는 주민 중  재능있는 분들이 자신의 재능으로 만든 물건을 판매하는 장소를 제공하여 주민들이 참여하는 로드(Road)한마당 장터를 마련해 주민들이 서로 소통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23일 열린 로드(Road)한마당 장터는 선거로 인하여 늦게 열렸으나 다음 달부터는 매월 두 번째 토요일에 열리게 된다.

로드(Road)한마당 장터에서는 주민들이 만든 후드 티, 가방, 팔찌, 여권지갑, 악세사리, 쿠키, 천연비누, 반려동물용품, 노인일자리 사업인 길음 실버 그린이에서 만드는 천연주스, 쿠키 등이 판매되어 주민들이 재능으로 만들어진 다양한 물품으로 이루어져 주민들의 반응이 좋았다.

삼선동 주민자치위원회 김병호 위원장은 “ 분수마루에서 장터를 몇 번 개최한 적이 있으나 오늘처럼 주민들이 재능으로 물품을 만들어서 판매하는 로드(Road)한마당 장터는 처음으로 시도 한 것인데 이외로 주민들의 반응이 좋아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로드(Road)한마당 장터 확대운영으로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도록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노력 하겠다“고 미소 지으며 말했다.

동행마을 삼선동은 도심을 잇는 교통망과 구청, 경찰서, 세무서 등이 위치한 성북구 행정의 중심지역으로 한양성곽 및 성북천이 자연친화적으로 복원되었으며, 평지의 중산층과 성곽주변 고지대의 저소득층이 혼재되어 생활하고 있는 마을로 이번 행사처럼 주민들이 참여로  “골목소통, 멋과 전통이 있는 삼선동”으로 발전하는 마을, 행복한 마을 삼선동으로 변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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