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6. 21.
성북동에서 펼쳐진 음식 월드컵
성북구와 서울시가 주최하고 성북문화재단·협동조합 문화변압기·누리마실친구들이 주관하는 <제10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이 성료했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은 지난 16일(토) 17:00~22:00까지 성북로 일대에서 ‘문화다양성 잔치夜’라는 주제로 요리·마켓·공연·체험(놀이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장을 찾은 6만여 명의 시민은 성북구에 소재한 각 대사관저의 요리사가 직접 요리한 집 밥, 대사관이 추천하는 자국의 요리를 한 자리에서 맛보고 다양한 공연을 즐기며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