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6. 07.
이승로 성북구청장 후보 해명문
“목회자여러분 .. ”으로 시작되는 이메일 관련
더불어민주당 성북구청장 후보 이승로입니다.
최근 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목회자여러분..”으로 시작되는 제 명의로 된 글을 접하고 많이 놀랐습니다. 먼저 이로 인해 상처 받았을 많은 분들께 심심한 유감과 위로의 말씀드립니다.
또한 제가 작성한 글이 아니고, 제 생각도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출처를 알아보니 저를 지지하는 어떤 분이 일방적으로 지지를 호소하는 과정에서 마치 저의 생각인 냥 제 이름을 도용하여 유포한 것임을 확인했습니다.
저 이승로는 민선7기 성북구청장으로 당선되면 성북구민과 함께 할 구정운영의 주요 가치 중 하나로 ‘인권’을 꼽고 있습니다.
추후 제 명의를 도용하여 배포한 것에 대해서는 캠프와 상의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입니다.
본의 아니게 걱정을 끼쳐드림에 안타까운 마음 전하며, 잠시나마 우려와 걱정하신 마음이 신의와 신뢰로 바뀔 수 있도록 실천을 통해 보여드리겠습니다.

첨 부 : 이승로후보 명의 도용에 대한 사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