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5. 23.
더불어민주당 김세운 성북구의원 후보
기초 의회를 바로 세워 지역을 튼튼하게

(시사프리신문=김영국 기자) 더불어민주당 성북구의회 김세운 후보는 월곡1,2동, 길음2동 구의원 후보로 출마했다. 김후보는 성북 월곡동에서 태어나 숭인초등학교와 서라벌 중학교를 거쳐 용문고등학교를 졸업한 성북 토박이다. 대학에서는 건축공학을 전공했고, 건국대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김후보는 구의원이 되고자하는 생각을 어릴 때부터 했다.
그는 “주거환경이 낙후된 월곡동에서 살아 왔고, 내가 사는 동네를 살기 좋은 주거환경으로 변화시키고 싶은 욕망에 생겨나 대학에서 건축학을 공부했다. 항상 고민하고 있던 살기 좋은 우리 동네를 만들기 위해서는 정치가 가장 많은 영향을 준다고 믿게 되었고, 이러한 계기가 구의원으로 출마하게 된 동기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공약을 살펴보면 ▲ 구의회의 분야별 전문성 강화로 인한 질적 향상도모 ▲ 구의회와 주민의 소통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 찾아가는 구의원 제도도입으로 전문성을 갖춘 구의원이 현장을 직접 방문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월곡 1,2 동 공약은 1인 가구 맞춤형 지원서비스 제공,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지원사업 강화, 도시재생사업의 신속한 추진, 중장년, 어르신들을 위한 천장산 산책로 보완 및 자연자원을 활용한 건강관리프로그램 운영, 주민편의시설과 결합된 복합공영주차장 마련 추진, 안전한 통학로 구축을 위한 사업 추진, 월곡 1동 가로수 정비사업을 통한 생태적 보행로 조성 등을 공약했다.
길음 2동 공약은 건설현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여 생활 소음 및 진동 규제를 통해 불편을 최소화, 안전한 환경 및 디자인을 접목한 골목길 정비사업 실시,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주민 휴식 공간 조성, 보안 및 주민안전을 위한 CCTV 확충 등을 공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