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5. 23.


더불어민주당 성북구의원 임태근 후보 사무실 개소
민선 7기 성북구의회 의장으로 원만한 의사일정 이끌어 

(시사프리신문=김영국 기자) 더불어민주당 성북동, 동선동 구의원 임태근 후보가 지난 5월 19일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성북(갑) 유승희 국회의원, 중랑(을) 박홍근 국회의원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고문 등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먼저 유승희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임태근 후보는 “민주당의 살아있는 역사이고, 성북을 꿋꿋하게 지켜온 인물로 약 30년을 넘게 성북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정치인이다.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시켜 남북평화의 길을 열고 있는 문재인 정부에 힘을 실어 주자”고 강조했다.

두 번째 축사로 나선 박홍근 국회의원은 김대중 대통령 시절부터 민주당을 지켜온 의리 있는 정치인이 바로 임태근 후보이고, 개인적으로는 형님으로 모시고 있고, 성북의 의리 있는 정치인인 임 후보를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시켜 달라“ 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임태근 후보는 민선 7기 전반기 성북구의회 의장을 역임하면서 정치적 갈등을 원만하게 중재하여 원만한 의사일정을 진행하여 왔고, 구민의 삶을 바꾸는 조례를 대표 발의한 것이 가장 자랑스러운 업적이며, 앞으로도 성북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임태근 전 성북구의회 의장은 기초의원 4선 출신으로 고향은 전남 보성이다. 민선 2기에 성북구 의회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하여 내외문제연구소 운영위원회 위원과 민주당 성북갑지구당 총무부장을 역임한 성북의 역사를 대변하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대표 정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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