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5. 23.
더불어민주당 성북 1선거구 김춘례 서울시의원 후보
지역경제 살리고,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만들어 나갈 터

(시사프리신문=김영국 기자) 성북1선거구 김춘례 서울시의원 후보는 12년간 성북구의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이제 서울시의원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김후보는 출마 이유를 묻는 질문에 “중산층과 서민을 포함한 모든 시민들에게 희망과 미래가 있는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하여 출마를 결심했다. 지난 40년간 성북구에서 활발한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3선의 구의원으로서 서민과 약자의 편에서 끊임없이 노력해온 결과”라고 강조한다. 또한 “지금까지 유지해온 초심을 잊지 않고 오로지 구민들의 편에 서서 우리 구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성북의 대변인’으로서 열심히 활동 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의원으로서의 공약을 살펴보면 ▲ 캠퍼스타운 조성과 상권 활성화 ▲ 엄마와 아이들, 어르신이 행복한 성북구 ▲ 쾌적한 서울시, 살기 좋은 성북구 ▲ 범죄와 안전사고로부터 시민보호를 기치로 내걸었다. 캠퍼스 타운 조성을 통해 대학 캠퍼스에 민간투자와 R&D센터 유치를 하고, 맞벌이부부를 위한 초등학교 온종일 돌봄 서비스 전면 확대와 어르신일자리 확대와 최신 복지관 건립으로 ‘섬김의 정치’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성북을 발전시킬 공약을 살펴보면 ▲ 안암동은 각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설립으로 보육서비스 향상, 작은 도서관 등 공공 문화복지시설 확충. ▲ 보문동은 주민 숙원 사업인 성북체육문화센터(동대문세무서 자리) 건립, 공영주차장 설치로 주차난 문제 해소와 보행 안전 강화 ▲ 동선동은 동선 1구역의 도로 환경 개선으로 교통복지 향상, 동소문로 32길 보행로 개선으로 성신여중·고 등의 통학안전 강화. ▲ 돈암 2동은 아파트 단지별 커뮤니티 활성화 및 ‘작은도서관’ 설립, 한신한진아파트의 진입로 환경 개선과 문화체육시설 건립, ▲ 성북동은 한양도성을 활용한 관광 특화지역 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북정마을 옛 우물터 보전과 주민쉼터 설치, 노후 주택의 환경 개선으로 주민들의 주거복지 향상. ▲ 삼선동은 어르신일자리 사업 개발과 노인복지관 설립 추진, 공영주차장 설치로 주차난 문제 해소와 보행 안전 강화, 삼선동주민센터 이전 추진으로 주민의 행정편의 강화를 공약으로 걸고 주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