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5. 23.


‘장위동 민원해결사’ 김일영 성북구의원 후보
오는 26일 선거 사무실 개소와 함께 3선 도전

(시사프리신문=김영국 기자) 민선 6기 성북구의원으로 활동한 김일영후보. 그는 장위동에서 “민원처리 왕”으로 불린다.  김일영 후보는 재선되자마자 전반기 행정기획위원장에 취임하여 진심을 다해 구민들을 섬겼고 많은 민원을 해결했다. 그래서 얻은 별명이 “민원처리 왕”이다. 항상 웃으면서 주민들 손을 맞잡기 때문이다.

지난 6기 구의원 선거에서 무투표 당선된 김 후보는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 공원 청결화 사업, 노인정 환경개선, 장위중학교 진입로 개선공사, 오르막길 미끄럼 방지공사, 월곡초 인도확보, 애기능터 CCTV 설치공사 등 1천여 건을 해결한 것을 자랑으로 여긴다. 특히 애기능터 CCTV를 설치하고 나서 장위동에서 발생한 유괴범을 검거하는데 도움이 되었다는 것이 제일 자랑스럽다고 힘주어 강조한다.

김일영 구의원 후보는 장위동 주민의 선택을 받은 의원으로 임기 내에 장위동 동방로길 인도작업 개선, 오동공원 활성화, 자라길에 산책로를 조성하여 주민에게 돌려주기 위해 이승로 성북구청장 후보와 함께 노력하여 시비 6억 5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기도 했다. 또한 장위동 주민의 현안인 뉴타운 개발을 주민의 편에서 개발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6기 지방선거 때는 도전자가 없어 무투표 당선되었고, 지역구내 각 직능단체 12개 단체 회의에 매월 참석하는 열성을 보였다. 김 후보는 매월 50건 이상 민원 처리와 직접 공원과 동네를 돌면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한 것만도 매월 20여건 이상 된다. 또한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현장에서 민원인과 구청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애로 점을 해결해 나갔다. 김후보는 구의원 출마 전부터 통합방위협의회 25년, 주민자치위원회 그리고 재향군인회 등 직능단체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김일영 후보는 전북 남원에서 6남매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남원 용성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세에 서울 길음동에 올라와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허름한 모퉁이의 쪽잠을 자면서 사업의 길로 들어섰다. 리어커를 끌면서 느끼던 마음은 혼자 노력하지 않으면 도와줄 사람이 없다고 되새기면서 마음을 다잡았다고 한다. 진흙탕 길에 손수레를 밀면서 시작한 사업은 조금씩 안정을 찾아 갔고 88년도에 장위동에 집을 마련하고 완전한 정착을 하게 된다. 30여년을 사업가로 살아가면서 단 한 차례도 결근을 하지 않는 성실함이 몸에 익었고, 그것을 인정한 주민들이 지금의 김일영을 만들어 주었다고 힘주어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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