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5. 23.


더불어민주당 성북구 길음, 정릉지역 최정순 서울시의원 후보
5.18민주유공자로서 민주시민의 대변인으로 역할 충실하게 할터

지난 5월 19일 길음, 정릉지역 서울시의원 최정순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고문 등 지역주민 300여 명 참석했다.

이날 유승희국회의원, 설훈  국회의원, 강금실 전 국회의원, 장영달 전국회의원, 박옥희 등 민주화 운동 인사들의 축하와  격려가 줄을 이었다. 최후보는 정릉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5.18 민주유공자인 최정순 후보는 이화여대 사회학과 재학 당시 박정희·전두환 정부에 맞서 싸우다 두 차례나 옥고를 겪은 민주화의 산 증인이다, 최후보는 1983년 고(故) 김근태 의원 등과 함께 민주화청년연합(민청련)을 결성해 여성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이후 웅진홀딩스(구 웅진씽크빅)에 입사해 30년간 근무하며 전무 자리에 올랐고, 그룹 내에서 여성 최초 인재개발원장을 역임하는 등 여성기업인으로서 유리천장을 깬 대표적인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성북갑 노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최 후보는 “민주주의자로서 풀뿌리민주주의의 첨병인 서울시의회에서 길음·정릉의 성북구민들을 확실하게 대변하겠다”고 밝혔다. 오랜 기업 경력과 대학 강단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시민운동가로 활동한 경험을 살려 지역현안을 해결하고 길음·정릉을 역사문화와 교육이 꽃 피는 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성북갑 지역위원장인 유승희 국회 윤리특별위원장을 비롯해 성북지역 더불어민주당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설훈 국회의원, 강금실 전 법무부장관, 장영달 우석대총장(전 국회의원), 박옥희 전 문화세상 이프토피아 대표 등 민주화 운동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촛불광장의 사회자로 잘 알려진 최광기 토크컨설팅 대표가 사회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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