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4. 26.


삼선동, 지역사회복지협의체 경로당 방문의 날 운영 

성북구(구청장 김영배) 삼선동 지역사회복지협의체(위원장 오정식)에서는 지난 19일 삼선현대힐스테이트 경로당 방문 봉사의 날을 장소문제로 경로당 옆 별빛도서관에서 경희정토 한의원 채명철 원장의 무료한방진료(진맥 및 침술) 및 한방소화제 지원과 이서윤 마을 간호사 건강 상담(혈압·혈당 체크)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제공했다.

이날 삼선 현대 힐스테이트 경로당 어르신들은 무료로 진맥 및 아픈 곳에 침을 맞기도 했으며, 마을간호사에게 혈압, 혈당체크를 받는 등 건강체크를 하였으며 지역사회복지협의체 회원들이 제공하는 떡과 과일, 음료를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017년도 3회 실시로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민관 합동 의료봉사 및 나눔을 통해 지역 어르신의 사전 건강관리를 도모하며 지역사회복지협의체 활성화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복지 자원의 발굴 연계사업으로 추진해 어르신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자원봉사자로 봉사 활동을 지원한 유대영 위원은 “ 경로당 방문봉사의 날에는 어르신들이 자신의 건강 체크에 만족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자신의 아픈 부분을 말하며 진료받는 등 적극적인 참여를 하며 진료 후 어린이들처럼 다 나은 것 같다며 함박웃음을 지어 자원봉사자로서 자부심이 든다”며 행복해 했다.

이처럼 동행마을 삼선동에는 민관이 함께 하는 의료봉사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 체크로 어르신을 공경하는 행복한 마을, 살기 좋은 마을로 변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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