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4. 12.


동행마을 삼선동, 화사한 꽃내음으로 밝아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 삼선동(동장 안귀성)에서는 녹색환경실천단(단장 장공임) 비들기 봉사회에서 주축이 되어 지난달 30일 깨끗한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상습 무단투기 장소에 꽃 화분을 설치하고 오스테오스펄멈, 라넌큘러스, 양귀비꽃, 비올라꽃을 식재하여 아름다운 장소로 변화시켰다.

매년 삼선동 골목길에 꽃을 식재해 골목길에 꽃내음을 나게 하는 녹색환경실천단, 비들기 봉사회 단원들은 자원봉사 활동이 몸에 배어있는 주민들로 구성되어 모든 일에 앞장서서 일하는 단체로 회원 간에 끈끈한 정으로 뭉쳐져 모든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는 단체로 삼선동에서는 인지도가 높은 편이다.
이밖에도 꽃을 식재하며 성북정보화센터, 돈암119안전센터, 주민센터 화단에는 테마형 화단을 조성했으며 무단투기 장소인 삼선동 골목길에는 청소를 하고 가로 화분을 설치해 깨끗한 삼선동 골목길 만들기에 앞장서며 구슬땀을 흘리는 모습이 아름답다며 단원들의 자원봉사 활동에 주민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처럼 삼선동 골목길을 깨끗하게 만들고자 자신을 희생하며 땀을 흘리는 자원봉사 활동으로 삼선동은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이 될 것이며, 조성된 화단에서 핀 꽃들의 향기가 봄바람을 타고 꽃 내음을 삼선동 주민들에게 전해주어 행복에 빠져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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