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3. 21.


삼선동, 주민들 안전이 최우선! 해빙기 시설물 점검에 나서다 !!

    


성북구(구청장 김영배) 삼선동 주민센터(동장 안귀성)에서는 재해 재난사고 없는 안전한 마을을 만들고자 13. 14일(2일간) 주민들과 함께 위험 시설물을 점검하며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순찰을 했다.
삼선동에는 재난위험시설 5개소 지정되어 관리하고 있으며, 지정되어 관리하는 시설물은 재난위험시설 D급 건축물 2개소, E급인 건축물2개소, 담장축대1개소 등이 있어 이에 대한 안전상태 점검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이 밖에도 삼선동에 산재된 위험요인이 있는 민간사설 위험시설물 8개소 등도 함께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위험시설물 전체가 개인 사유재산이라 가옥주 등에 시설물 보강을 요청하지만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시정 보강이 이루어지지 않아 현 상태로는 관내순찰 등을 통해 시설물상태를 안전 점검하는 실정이다,
삼선동은 노후주택이 밀집되어 시설물 안전이 취약한 지역으로 장수마을은  삼선4구역재개발지역에서 해제되어 2009년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실시됐고, 369마을은 마을특성화, 주거환경개선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거환경관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도시재생마을로 시설물이 전반적으로 노후화 되어 있는 지역이다.
시설물 안전점검에 참여한 박기현 자율방재단 총무는 “우리가 거주하는 가까운 곳에 시설물 노후로 위험시설물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며, 보다 지역에 관심을 가지고 살펴 위험시설물로부터 주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예방순찰을 강화해 조기 발견으로 예방 조치하는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며 안타까워했다.
이날 안전점검에서 위험시설물을 보며 예방순찰을 강조한 주민들을 보며 주민들의 자율적 순찰 참여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려는 마음으로 삼선동 주민들은 서로간 주민들이 소통하는 마을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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