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2. 28.
원불교 송천교당, 한겨레 중고등학교과 통일법회 가져~

지난 25일 원불교 송천교당 대법당에서 한겨레 중고등학교 교감선생님, 법당교무님, 그리고 7명의 새터민 청소년을 초대해 평창올림픽의 평화의 기운이 그대로 남북통일로 이어지기를 기원하는 통일법회를 열었다.
법회에서 신영윤 한겨레고등학교 교감선생님은 ‘통일이야기’라는 주제로 설교했으며 학생들은 평소 궁금한 내용을 질문하기도 했다.
또한 원불교 송천교당은 ‘통일장학금’을 조성해 월 5만 원씩 12명의 학생 및 졸업생에게 지속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원불교 송천교당은 앞으로도 무연고 학생들에게 방학기간이나 휴일에 원불교 송천교당에서 숙식을 제공하고 문화 활동도 지원할 예정이다.
김면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