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2. 14.


삼선동, 나눔 천사들의 이웃사랑 나눔 실천 !!



성북구(구청장 김영배) 삼선동 나눔의 천사들이 지난 9일,10일 저소득 가구에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추운 한파에도 따뜻한 온정이 넘쳐나고 있다.
지난 9일 삼선동새마을문고(이사장 신중현)에서는 이웃사랑 실천을 위하여 좀도리 행사로 모아진 사랑의 쌀을 삼선동 저소득 가구에게 백미 20㎏를 150가구에게 전달하는 등 사랑의 쌀로 나눔을 실천했다.
삼선동새마을금고는 좀도리 행사 등 으로 매년 사랑의 쌀을 모아 저소득가구에 사랑의 쌀을 전달하는 행사를 하고 있으며, 저소득 가구에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는 나눔 천사의 역할을 하고 있어 이웃주민들의 칭송을 받고 있다.
이밖에도 10일에는 구세군 돈암교회(담당사관 박종서, 김영순)에서는 전국민들이 정성이 모인 자선냄비 성금으로 준비한 백미1,200㎏를 소외된 저소득층 120가구(가구당 10㎏)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쌀 나눔을 실천했다.
구세군 돈암교회는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저소득 가구에게 매년 쌀 나눔과 생필품 나눔 등 아름다운 나눔으로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나눔의 천사로 역할을 다하고 있다.
구세군 돈암교회 문재희 정교는 “ 이번 쌀 나눔 행사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우리이웃에게 위로와 큰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아름다운 미소를 지었다.
이처럼 동행마을 삼선동에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천사들로 인하여 이웃을 생각하고, 온기를 나누며  행복한 마을, 살기 좋은 마을로 변화되고 있다.

김면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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