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2. 07.
삼선동 자율방재단, 주민의 불편 해소하는 해결사 !!

성북구(구청장 김영배) 삼선동 자율방재단(단장 구한숙)에서는 삼선동 주민들이 일상생활에 불편을 주는 일이 있으면 항상 앞장서서 해결하는 지역의 봉사자로 동행마을 삼선동의 지역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자율방재단원들은 여름철에는 수해예방을 위하여 빗물받이 준설, 겨울철에는 제설작업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2018년 시무식도 제설작업으로 시작하였다고 단원들의 말처럼 눈이 오면 방재단원들의 비상연락체계로 항상 주민센터에 모여 삼선동 고지대 언덕길 눈을 쓸고 염화칼슘을 뿌리며 주민들의 미끄럼 방지를 위해 힘을 쓰고 있어 주민들에게는 항상 고마운 존재로 인식되고 있다.
31일에도 갑작스러운 눈으로 언덕길이 미끄럽다는 말을 들고 제설장비(넉가래, 빗자루, 삽, 염화칼슘 등을 챙겨 삼선동 고지대로 향하는 단원들의 모습에는 주민들이 내 가족이라는 생각과 불편을 해소하는 봉사자의 자부심이 넘쳐나고 있었다.
주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앞장서는 삼선동 자율방재단원들은 주민들을 위한 봉사에는 힘이 들어도 미소를 지으며 봉사활동을 즐기고 있어 지켜보는 주민들은 단원들을주민의 불편을 해결하는 해결사로 생각하고 있으며 주항색 단복을 입고 일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 모습이였다.
눈이 온 날에는 동행마을 삼선동은 성곽마을 등 고지대 언덕길이 많아 제설작업에 어려움이 많아 주민들의 제설 참여를 가장 필요로 하는 마을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자율방재단원 봉사활동으로 주민들에게 한걸음 다가가는주민 소통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박기현 자율방재단 총무는 “눈을 치우는 제설작업으로 힘이 들지만 단원들의 마음이 하나가되고, 수고한다고 말하며 엄지 척을 해주는 주민들이 있어 봉사활동이 너무 즐겁다”며 힘을모아 이런 봉사를 할 수 있게준 자율방재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미소를 지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인다.
삼선동 자율방재단원들의 마음이 하나가 되는 봉사활동과 단원들 사이에 겪이 없는 대화로 발전하는 마을, 행복한 마을 삼선동으로 변화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