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2. 01.


골목소통, 멋과 전통이 있는 마을 삼선동
소방안전교육으로 주민 생활안전 지키기 시동!!

성북구(구청장 김영배) 삼선동 주민센터(동장 안귀성)에서는 주민들의 소방안전을 위해 돈암119안전센터 김세준 센터장을 초빙해 26일 주민센터에서 통장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삼선동 2018년 신년인사회시 화재안전을 위한 방안으로 주민들에게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겠다는 주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소방안전교육의 자리를 마련 한 것이다.
제천 스포츠센터화재, 밀양세종병원화재 등 주민들의 생활주변에서 일어나는 화재로 인하여 재산 및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등 소방안전 교육이 필요한 시기라 의미가 있는 소방안전 교육이 됐다.
이날 소방안전 교육은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발생 할 수 있는 화재유형과 예방 방법, 초기진화 방법, 주민들이 손쉽게 조치 할 수 있는 옥외소화전 이용방법 등 다양한 사항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소방안전 교육이 됐다.
삼선동 통친회 조형원 회장은 “ 소방안전 교육은 일전에도 받아본 적이 있어 크게 생각을 하지 않았으나 오늘 소방안전교육처럼 주민들의 생활 주변에서 일어나는 화재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처리방법을 알려주는 교육으로 소방안전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소방안전에 대한 마인드가 향상되었다”며 “이런 소방안전교육이 자주 있어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소방안전을 생활화하였으면 좋겠다.“ 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동행마을 삼선동 성곽마을(장수마을, 369마을)은 고지대에 위치하여 좁은 골목길과 노후 된 건물이 많아 화재발생시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실정이라 화재 발생의 경우 초기진화에 대한 교육이 필요한 지역으로 이번 소방안전교육으로  “골목소통, 멋과 전통이 있는 삼선동”으로 발전하는 마을, 행복한 마을 삼선동으로 변화되고 있었다.

김면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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